신사역 피자 & 파스타 온다 Onda 친구랑 얘기하다가 둘 다 급 피자가 땡겨가지고 이왕 먹는거 제대로 먹어보자 하고 이탈리아 현지 미슐랭 레스토랑 출신 쉐프가 운영하는 신사역 피자 & 파스타 맛집 '온다'를 찾았어요. 신사역 8번 출구 근처에 위치한 이탈리안 음식점 '온다' 손님이 온다라는 뜻인가?

감동이 밀려온다라는 뜻인가 했는데 알고보니 온다(onda)가 이탈리아어로 파도라는 뜻이래요 파도처럼 출렁이는 풍미 가득한 음식을 선보이겠다는 의미라고 ㅎㅎㅎ 벌써부터 분위기 지리쥬? 여자들끼리 만날 때는 맛도 1빠따로 중요하지만 요런 분위기도 중요하니껜요 흐흐 2층에는 프라이빗한 룸과 단체..........